스피드리딩.. 우연히 접하고.. 무턱대고 시작.. 원서읽자

우연히 단어장 찾다가 .. 스피드리딩 가페에 가입하게 됐습니다..
하여.. 책도 사서 읽어보니.. 여기도 상당히 공감가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덜커덕, 북클럽에 가입하고는 Tim Bowler의 River boy에 도전해 보고자 하는데..
계획된 스케쥴이 후덜덜 하네요..
전공서적이야 읽어왔던거니까.. 그렇지만..
영문소설은.. 사실 초급인데..

그래서 연습삼아 Charlotte's web을 읽고 있습니다.
그냥 죽죽 읽는데.. 자꾸 해석을 하게되네요..
모르는 어휘도 자꾸 눈에 거슬리고..
그냥 나가도 내용을 알겠는데.. 아무래도 소설이니까..
상황에대한 묘사나.. 장면에대한 설명, 느낌등을 표현하는 단어들이
생경하군요..

그래도.. 훗.. 재밌습니다.

열공...
화이팅..

중급반 에서의 한 달... 운동

그래도.. 그럭저럭 중급반에서 잘 버티고 있습니다.
속도는 느리지만 그래도 왔다갔다 하는데 지장은 없는 평형..
아직도 서툴지만.. 배형도 좀 되는 것 같고..

근데.. 영.. 자유형이 힘듭니다.
팔꺽기 들어갔는데.. 체력이 없는건지,, 숨이 안틔인건지..
한바퀴를 채 못 돕니다.

여적.. 3/4바퀴에서.. 일어서 버리네요..
담달에는 접영을 배운다는데..
어서어서.. 자유형 1바퀴를 완성하고.. 한 바퀴만 돌면.. 다음에는 곧바로
2-3바퀴 돌 것 같은데...

수영 드디어.. 초급반에서 쫒겨나다... 운동

아아... 수영 시작한지가 어느새 2개월이 되어 갑니다.
수영 9주째 인가..

오늘 강사가.. 드뎌.. 다음달에는 중급반으로 등록하라고..

근데.. 그게.. 좋은게아니고,, 무서워서..

아직 25m만 자유형하면.. 하악하악..인데..
옆레인 중급반 보면.. 모두들 고수만 있는것 같은데..

그 안에 껴서.. 살아 남을 수 있을까..ㅜ.ㅜ

그래도, 배형하고 평형은 숨은 쉬겠더만.. 평형은 아무리 차도.. 앞으로 잘 나가지도 않고..

아직 초급반에 있고 싶어라.. 쩝..

수영 8주째... 운동

근데.. 어째.. 8주가 됐는데도..
아직도 자유형으로 25m를 가기가 이렇게 버거울까..
그래도 배형은 좀 쉽게 가능해서 다행.
평형은.. 음.. 발차기가 전혀 안된다는..

8주째 접어들고 있는데.. 우째 후딱후딱 실력이 늘 지 않네요..

최근 새로 알게된 것중하나..

스윔닥터  라는 사이트.. 수영에 대한 내용이 많더군요. 책을 사서 읽었는데, 아마 저자가 운영하는 수영포탈인듯..

동영상도 보고.. 하면서 영법을 익히는데..

아직 호흡이 되질 않습니다.
숨이 트여야 한다는데..
 언제쯤 숨이 트이려나..

수영 다섯번째주... 운동

네번째주는 건너 뛰고.

다섯번째 주로...

여전히 음파음파 하고 있는데.. 그래도 이제는 제법 뜬다..
25M를 자유형으로 떠서 가고.. 배형으로 돌아온다..
ㅋㅋ.. 배형을 하는데.. 엉뚱한 방향으로 가지 않고.. 그래도 레인따라 똑바로 들어 왔다..ㅎㅎ
엄청 늘었다..
근데.. 자유형하면 정말 숨차다..
아.. 옆 레인은 어떻게 저렇게 힘하나 안들이고 왔다리 갔다리 할까.. 존경 스럽다..
난.. 반바퀴만 가고도.. 하악하악...

그리고 이제는 접영의 발차기를 시킨다..
근데.. 이건 완전히 엉터리 개구리 발차기다..

난.. 아무리 해도 조금도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있다..ㅜ.ㅜ

우째.. 열심히 발을 찼는데.. 그자리에 있을까..
이 굴욕...

내일은 더 열심히 해서.. 반드시 앞으로 나가고 말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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